배너
배너
배너

현직 경찰, 채팅 앱으로 만난 여고생 성추행 혐의로 피소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포커스뉴스 제공

여고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경찰관이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여고생을 노래방에서 강제 추행한 혐의로 동대문경찰서 산하 모 파출소 소속 A(28) 순경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고소장에 따르면 A순경은 스마트폰 채팅앱과 페이스북을 통해 알게 된 여고생 B(19)양을 지난 18일 만나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에 있는 한 노래방에서 강제추행했다.
 
경찰은 A 순경과 B양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수사 초기여서 진술 내용 등에 대해서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