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박원순 비서관 "박원순 시장, 연예인 병 있어" 폭로

디지털편성부14 multi@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박원순 서울시장의 비서관이 '연예인병'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원순 서울 시장, 이연복 셰프, 개그맨 정준호와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순 시장은 새벽 6시부터 김홍진 비서관과 조깅에 나섰다. 김홍진 비서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행 비서관의 임무는 단순히 이야기해서 보좌하는 업무다. 365일 붙어 있다고 보시면 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MC들은 박원순 시장에게 "왜 굳이 비서관과 조깅을 하느냐"고 질문하자, 박 시장은 "같이 운동하는 거니까 본인 몸에도 좋지 않냐"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그건 시장님 생각이다. 물어본 적 있냐"고 되물었고, 박 시장은 "물어보지는 않았다. 좋을 줄 알고 했다. 한 번도 싫다는 이야기를 안 했다"고 답했다.

박 시장은 "시민이 나타나면 힘이 생긴다"고 이야기하자 김수미는 "시장님이 연예인 병이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진 영상에서 김홍진 비서관 역시 "시장님이 사실 조금 연예인병이 있으시다. 사람들한테 관심받는 걸 굉장히 좋아하신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