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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욱 CJ 부회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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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채욱 CJ 부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74세.

1946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5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난 이 부회장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해 1972년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했다.

1989년 삼성 GE의료기기 대표를 역임하며 CEO로 데뷔한 이 부회장은 GE코리아 회장, 인천공항공사 사장을 거치며 전문경영인으로 성장했다.

이후 이 부회장은 2013년 4월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영입돼 30년간 쉼 없이 일하다 지난해 3월 경영활동을 마무리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이다.

발인은 13일 오전 8시 40분이며, 장지는 이천 에덴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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