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김보성 IQ150, 두 아들도 IQ150 넘는 영재 '놀라운 반전'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배우 김보성이 '뇌섹남' 매력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김보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989년 하이틴 스타로 데뷔한 김보성은 영화 '투캅스', 드라마 '모래시계' 등에 출연하며 대한민국에 '의리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남자답고 거친 매력으로 자타공인 의리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그는 이날 방송에서 한없이 여린 속내를 드러냈다.

MC 김용만은 “보성 씨와 오래된 친구인데, 상남자 이미지와 반대되는 다정다감한 면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보성은 “평소 시 짓기와 꽃꽂이를 좋아한다. 눈물이 너무 많아서 시를 짓다가 울기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 그는 “외조부께서 설정석 시인이고, 어머니 또한 국문과를 나오셨다”며 풍부한 감수성의 근원을 밝혔다.

이에 MC 김용만은 즉석에서 '대한외국인'으로 오행시를 제안, 김보성은 특유의 소녀 감성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명수는 "김보성 형은 흠 잡을 곳이 없다. 아이큐도 150이고, 학창시절 전교 1등을 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김보성은 과거 KBS2 '여유만만'에 아들 허정우, 허영우 군과 함께 출연해 초등학교 시절 성적표를 공개했다. 성적표는 대부분 '수'로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초등학교 2학년 시절 성적표에는 '4400점 만점에 3999점'이라는 사항이 기록돼 놀라움을 안겼다.

김보성은 "초등학생 때 내가 아이큐를 재 봤는데 151이었다. 물론 지금은 많이 떨어졌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런 김보성을 닮아서인지 두 아들 역시 IQ가 150인 것으로 밝혀져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