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올해 LPGA ‘시즌 2승’ 첫 주인공 김효주·유해란·김아림 선착 경쟁

김진성 기자 paperk@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김효주. AP연합뉴스 김효주. AP연합뉴스
유해란. AP연합뉴스 유해란. AP연합뉴스
김아림. AP연합뉴스 김아림. AP연합뉴스

올 시즌 첫 LPGA 투어 시즌 2승은 누가 차지할까.

김효주, 유해란, 김아림은 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오하이오주 해밀턴 타운십의 TPC 리버스벤드(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김효주와 유해란, 김아림은 올해 차례로 정상에 올랐지만, 두 번째 우승 문턱은 아직 넘지 못했다. 올해 LPGA 투어 시즌 2승 선수가 나올 때가 됐다는 전망과 함께 첫 번째 2승 선수가 누가 될지도 관심사다. 2인 1조 단체전 다우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합작한 임진희와 이소미도 이번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노린다. 최근 4개 대회에서 3차례 우승 경쟁을 펼치며 톱10에 진입한 김세영도 시즌 첫 우승 사냥에 나선다. 고진영, 양희영, 최혜진도 우승 갈증을 씻겠다는 각오로 출사표를 냈다.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