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부산 기장군에서 후진하던 SUV 차량 바다에 빠져…1명 사망, 1명 중상

김동우 기자 friend@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24일 오후 7시 19분께 부산 기장군 죽성항 앞바다에서 후진하던 차량이 물에 빠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4일 오후 7시 19분께 부산 기장군 죽성항 앞바다에서 후진하던 차량이 물에 빠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 기장군의 한 항구 앞바다에서 가족 3명을 태운 채 후진하던 차량이 물에 빠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25일 부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9분께 기장군 기장읍 죽성항의 한 횟집 인근에서 후진하던 SUV 차량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과 해경은 차량에서 40대 여성 A 씨와 A 씨의 딸 10대 B 양을 구조했으나 A 씨는 숨졌고, B 양은 심정지 상태였다. B 양은 현재 심장 박동이 돌아온 상태다. 이들과 동승 했던 A 씨의 아들 10대 C 군은 스스로 차량에서 빠져나와 주민에 의해 구조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