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생방송 오늘 저녁' 갯벌의 자연산 보약! 태안 감태…짠내 나는 바다 인생

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22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짠내 나는 바다 인생' 코너를 통해 '갯벌의 자연산 보약! 태안 감태' 편이 소개됐다.


김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김은 아니고, 맛은 쌉싸름~ 한데 씹다보면 단 맛이 난다하여 단김이라고 불린다는 매력적인 해조류, '감태'! 충청남도 태안에서 귀향 5 년 차이자 감태 채취 5년 차가 되었다는 안선희 씨(38)를 만나본다. 사랑하는 고향으로 돌아오자마자 감태 채취를 시작하게 된 건 이미 태안에서 감태 수확을 하고 있던 자신의 어머니 최은자 씨(67) 덕분이었다. 성장 조건이 까다로워 양식이 되지 않아 전부 자연산으로만 키워낸다는 감태. 그만큼 감태가 풍년일 때도, 감태가 많이 자라지 않을 때도 있다는데~


거센 바람 맞으며 갯벌에서 감태를 뜯는 일이 고되긴 하지만 자신의 고향에서 조금이나마 감태가 자라고 있다는 게 자랑스럽고 감사할 뿐이라고! 워낙에 자연과 고향을 사랑한다는 선희 씨. 도시에서의 삶이 갑갑하여 귀향을 결정했고, 현재는 아이들이 갯벌에서 뛰노는 모습만 봐도 행복할 정도로 만족스럽단다. 아이 머리카락 다루듯 신중히 감태를 뜯고, 바닷물로 세척 한 뒤 말리는 일까지! 전통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감태 채취 작업! 뿐만 아니라, 감태 전, 감태 무침, 감태 김밥 다양한 감태 요리로 온 가족이 함께 먹어 더욱 맛있는 선희 씨 가족의 소소한 저녁 식사까지 만나본다.


디지털편성부 multi@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