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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사부 찾으러 지리산행!… 이영자 "오늘 나를 만든 분'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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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사부일체' 예고편 사진-'집사부일체' 예고편


오늘(2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이상윤·육성재·양세형이사부를 찾아 지리산으로 향한다.

멤버들은 사부의 자취를 따라 사부가 자주 출몰한다는(?) 마을로 찾아간다. 그곳에서 만난 주민들은 사부에 대해 “보기 드문 기인이다”, “행동과 언행이 범상치 않은 분”이라고 말한다. 이에 멤버들은 “도대체 어떤 분이길래 모두가 특이하다고 하시냐”며 긴장한다.

주민들에게 사부가 지리산 깊은 곳에 있다는 힌트를 얻은 멤버들은 사부를 찾아 나선다. 제대로 포장되지 않은 도로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점점 산속 깊은 곳으로 들어갈수록 멤버들은 자신도 모르게 안전벨트를 꼭 쥐며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인다. 거친 산길이 계속되자 멤버들은 “사람이 살아도 되는 곳이냐”, “혹시 산신령 아니냐”라며 불안한 마음으로 사부와의 험난한 하루를 예상한다.

어렵게 도착한 사부의 아지트는 멤버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마치 무릉도원 같은 모습에 멤버들은 “한국에 이런 곳이 있다니 신기하다. 할리우드 같다”, “지금까지 사부님 중 스케일이 가장 크다”라며 한참을 감탄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힌트요정 이영자가 등장하여 사부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한다. ‘예능계 대모’ 이영자는 사부에 대해 “전인권, 이문세, 최양락을 비롯한 수많은 스타를 발굴했고, 오늘의 이영자를 만든 분”이라고 소개해 상승형재(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를 놀라게 만든다.

이어 이영자는 “개그맨, 가수, 배우 등 모든 분야에 사부님이 발굴한 스타들이 포진해있다”라고 말한다. 이에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는 “오늘의 사부님이 아니었으면 대한민국 연예계가 안 돌아갔겠네요?”라며 들뜬 반응을 보인다. 이에 이영자는 “그랬다면 지금 ‘집사부일체’ 시간에 뉴스를 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만든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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