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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특별출연, ‘60일, 지정생존자’ PD와 어떤 인연으로?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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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제공 사진 = tvN 제공

배우 박훈과 이동휘가 ‘60일, 지정생존자’에 특수부대원으로 특별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6회에서는 자칭 국회의사당 테러범인 북한군 명해준을 생포하기 위해 작전을 수행하는 707 특임단 장준하(박훈 분) 소령과 조성주(이동휘 분) 하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훈과 이동휘는 각각 707 특임단 장준하 소령과 조성주 하사로 등장했다. 박훈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이동휘는 단막극 ‘빨간 선생님’으로 유종선 감독과 인연을 맺었고, 그 의리로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

박훈과 이동휘는 강력한 군인 포스를 뿜어내며 군 카리스마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무진 대통령 권한대행(지진희 분)은 조성주 하사로부터 장준하 소령이 자신의 명령을 수행하다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돼 괴로워했다.

제작진은 "흔쾌히 특별 출연에 응해주고 좋은 연기를 펼쳐준 박훈, 이동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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