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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2' 윤정수 김숙, 피곤한 밸런타인데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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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2' 윤정수 김숙. JTBC 제공

'님과함께2'에서 쇼윈도우 부부로 활약중인 김숙 윤정수 커플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14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이하 '님과함께2')에서는 김숙 윤정수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정수 김숙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평소 방문하지 않던 고급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굶주린 배를 안고 레스토랑에 들어선 두사람은 고급 분위기에 압도돼 간단한 물 주문에도 허둥지둥하는 등 평소 같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무려 3시간 동안 천천히 음미할 수 있는 풀코스 정찬을 먹게 된 두 사람은 음식이 나오자마자 한 입에 털어 넣고는 다음 음식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식전 빵을 끊임없이 리필했다.
 
급기야 김숙은 빵으로 배를 채우며 "오빠, 여긴 해장국 하나 먹고 와야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외에도 김숙은 이날 직접 준비한 초콜릿 팩으로 윤정수에게 전신 마사지를 해주는 센스를 보였다.
 
하지만 김숙은 마사지 도중 잠이 든 윤정수를 보며 장난기가 발동했고, 미리 준비한 헤나 잉크로 윤정수의 다리에 커다란 두꺼비 문신을 새겼다.
 
아무것도 모른 채 잠에서 깬 윤정수는 자신의 다리에 새겨진 문신을 보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숙은 "오빠가 코 골면 예술혼이 불타오른다"라며 "앞으로 내 앞에서 코 골지 마"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쇼윈도우부부의 피곤한 밸런타인데이 이야기는 14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견희 기자 kh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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