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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초임·한혜진·강한나·오인혜, 파격 노출 드레스로 화제모은 스타들

디지털편성부13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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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밀라 인스타그램·연합뉴스·부산일보DB 사진=카밀라 인스타그램·연합뉴스·부산일보DB

그룹 카밀라 한초임이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한혜진, 강한나, 오인혜의 드레스도 재조명되고 있다.

한초임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포토월 행사에서 배우 권혁수와 함께 레드카펫 행사의 진행을 맡았다.

이날 한초임이 선택한 의상은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하이레그 의상 위에 시스루 레이스를 덧입힌 드레스. 파격적인 의상에 한초임은 연일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에 한초임은 "제가 직접 준비한 의상이다. 기존에 있는 의상을 리폼했다"며 "회사 없이 활동 중인 팀인 만큼 이슈가 된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초임의 드레스가 시선을 끌자 모델 한혜진, 강한나, 오인혜의 드레스로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이들은 모두 파격 노출 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스타들이다.

한혜진은 지난해 MBC '2018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한혜진은 코르셋 형태의 보디에 레이스가 더해진 드레스를 입었고 이후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강한나는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등과 엉덩이골 일부가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한나는 지난해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이 사진이 흑역사라고 밝히며 '강한나 드레스'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기도 했다.

오인혜도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가슴라인이 강조되는 오렌지빛 드레스를 입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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