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부산 탕수육 달인과 진빵 달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비법 달인 하현호 달인의 탕수육과 김기용 달인의 진빵이 소개됐다.
앞서 간짜장으로 중식 시대 문파를 놀라게 한 하현호 달인의 탕수육이 소개됐다. 각종 야채가 아낌없이 들어간 소스에 바삭한 식감의 탕수육으로 눈길을 끌었다.
달인의 가게는 부산 중구에 위치한 '옥성반점'이다.
이어 작년 여름 팥빙수 달인으로 소개된 김기용 달인. 사실 팥빙수보다는 진빵으로 더 유명하다고. 진빵 하나의 가격은 500원. 가성비갑 진빵은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는 은은한 단맛을 자랑한다.
달인의 가게는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소문난 만두찐빵 전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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