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공복자들' 캡처
[부산닷컴=김수빈 기자] 51세 치과의사 이수진이 놀라운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 이수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3대째 의사 집안 치과의사 이수진이 등장했다. 그는 "69년생, 올해 51살"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진은 복근을 위해 24시간 공복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이수진은 공복에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 식사로 과일을 먹었다. SNS로 네티즌과 소통 하며 이수진은 "제가 일주일 동안 다이어트를 했고, 지금 마지막 날로 공복을 하는 거에요"라고 밝혔다.
이후 공복이 24시간 끝난 이수진은 배가 보이는 크롭티를 입고 나타났다. 이수진의 일주일 전과 후의 몸매가 공개됐다. 이수진은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suvel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