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에서는 샤이니 키가 프랑스 메이트들을 이끌고 방문한 '강화도 루지 체험장'이 화제다.
강화군 길상면 선두리에 위치한 '강화씨사이드리조트'가 이날 강화도 루지 체험장으로 알려진 곳이다. 작년 6월에 문을 연 이 곳은 길상산 중턱에 조성된 동양 최장길이인 1.8km의 무동력썰매 '루지' 코스를 체험할 수 있다. 중력으로 트랙을 내려오는 가운데 곡선코스, 장애물코스, 360도 회전코스 등을 내려오게 된다. 프랑스어로 썰매를 뜻하는 '루지(Luge)'는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 중 하나인 루지 썰매에 바퀴를 달아 사계절용으로 변형한 무동력 레저 스포츠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키는 프랑스 메이트 3인방에게 "난 내년 겨울이 지나야 다시 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는가 하면, 스튜디오 녹화에서도 "방송하는 날 입대한다"고 전해 김숙과 김준호로부터 위로를 받기도 했다.
디지털편성부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