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진=김준호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준호가 논란 이후 4개월 만에 SNS로 근황을 전했다.
김준호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부산코메디페스티발이 벌써 7회네요. 오늘 티켓오픈 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산바다 웃음바다"라는 글과 함께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호는 제1회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집행위원장을 맡는 등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에 많은 애정을 드러내왔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 3월 차태현과 함께 지난 2016년 7월 1일 내기 골프를 한 정황이 언론에 보도돼며 KBS2 '1박2일' 등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며 자숙 기간을 갖고 있다. 경찰은 두 사람의 내기골프 혐의에 대해 무혐의로 내사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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