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김정현, 연예계서 퇴출" 서예지 논란에 靑청원까지 등장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배우 서예지·김정현 배우 서예지·김정현

배우 김정현을 연예계에서 퇴출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시작됐다.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배우 김정현의 연예계 퇴출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최근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정현 씨의 연예계 퇴출을 청원한다"며 "김정현 씨는 역사왜곡 드라마 '철인왕후'에 남자 주인공으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소속사와 계약기간을 11개월 앞두고 다른 소속사와 접촉해 물의를 빚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심지어 2018년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상대 여배우와 현장 스태프들에게 갑질을 하고 중도하차한 일까지 뒤늦게 밝혀졌다"라고 덧붙였다.

청원인은 "시청자들은 논란이 있는 배우를 방송에서 보지 않을 권리가 있다"며 "문제가 있는 배우는 방송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청원은 이날 오후 11시 현재 210여 명이 동의했으며, 오는 5월 12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정현이 MBC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서예지와 사귀던 사이였으며, 서예지의 지시에 따라 일부 스킨십 장면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스킨십 장면을 삭제하거나 일방적으로 거부하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또 서예지는 김정현을 '김딱딱씨'라고 부르며 현장에서 행동을 딱딱하게 하고, 스킨십 장면의 경우 수정할 것을 요구했다.

해당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지만, 김정현과 함께 서예지 모두 이와 관련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다만 서예지는 오는 13일 예정이던 '내일의 기억' 시사회에 불참 사실을 통보했다.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