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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배동진 기자 djba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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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로고. 삼성전자 로고.

삼성전자가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D램 실적 급등 등으로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4분기 영업이익은 사상 처음으로 20조 원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43조 5300억 원으로 전년보다 3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332조 77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6% 증가했다.

4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의 경우 전기 대비 8.06% 증가한 93조 원, 영업이익은 전기 대비 64.34% 늘어난 20조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71%, 영업이익은 208.17%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업계에서 추정한 시장 전망치 19조 원대를 넘어선 것이다.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다.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 기록한 86조 원을 불과 한 분기 만에 넘어섰고, 영업이익은 2018년 3분기(17조 6000억 원) 이후 7년 만에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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