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부산 사하구 5층 건물 외벽서 불… 인명피해 없어

손희문 기자 moonsla@busan.com
가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지난 11일 오후 8시 30분께 사하구 다대동 한 5층짜리 공실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지난 11일 오후 8시 30분께 사하구 다대동 한 5층짜리 공실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 사하구의 한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1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8시 30분께 사하구 다대동 한 5층짜리 공실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약 2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건물 외벽과 창호 일부가 타고, 흩날린 파편으로 인근에 주차된 차량이 파손되는 등 소방 추산 141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건물 뒤편 골목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