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젠다야가 공개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사진 화제

조경건 부산닷컴 기자 pressjkk@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젠다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젠다야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존 왓츠 감독)이 7월 국내 개봉을 확정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배우 젠다야 콜맨이 우스꽝스러운 관련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젠다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5일(개봉일)까지의 기분"이라며 영화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젠다야는 스파이더맨 의상을 입고 와이어 액션을 펼치는 사람의 품에 안겨 있다. 하늘로 치솟은 머리카락과 혀를 내민 젠다야의 표정이 코믹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이를 본 해외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공개된지 10여분만에 30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정말 재밌어 보인다" "인터넷에서 본 최고의 사진" "개봉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등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젠다야는 휴 잭맨 주연 영화 '위대한 쇼맨'에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젠다야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주인공의 여자친구 MJ역을 맡았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스파이더맨의 어린 시절을 그린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뒤를 잇는 이야기다.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학교 친구들과 함께 떠난 유럽 여행에서 정체불명의 인물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상황을 그린다.


티저 예고편에는 소년미가 엿보이는 피터 파커가 친구 'MJ'(젠다야 콜맨)에게 관심을 나타내는 모습도 담겼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는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잭슨), 아이언맨의 비서 '해피 호건'(존 파브로) 등도 등장한다.


디지털편성부 multi@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