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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후 "내가 참 모자란 인간이란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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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힐링캠프' 서장훈 SBS '힐링캠프' 서장훈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후 "내가 참 모자란 인간이란 것을 느꼈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방송인 오정연이 출연하면서 전 남편이었던 서장훈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5년 서장훈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오정연을 언급하며 "내가 모자란 인간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시청자 MC는 오정연에 대해 "그분이 그리울 때나 필요한 부분을 느낄 때가 있느냐"라고 물었다.

서장훈은 "내가 잘 맞춰가지 못했고 인내하지 못했다. 그 경험을 통해 느꼈던 것이 내가 참 모자란 인간이란 것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또 서장훈은 "친구간에도 성격이 안맞고 그런 친구들이 있듯이 하물며 부부라면 얼마나 더 하겠느냐"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서장훈은 전 아내 오정연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고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오정연과 서장훈은 지난 2009년 결혼했지만 3년 만인 201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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