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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영국남자 조쉬·국가비, '조가비' 부부의 유튜브 수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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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맛' 영국남자 조쉬·국가비, 잘나가는 유튜버 부부의 수입은?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세계적인 크리에이터 부부 조쉬, 국가비 부부의 유튜브 수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쉬는 ‘영국남자’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3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스타다.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마스터셰프코리아 시즌3' 준우승 출신의 국가비 역시 8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두 사람은 유튜브에 달달한 결혼 생활, 일상 등을 공개하며 ‘조가비’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조쉬는 지난달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첫 출연 방송에서 “클릭당 (수익이) 얼마냐”는 홍현희의 질문에 "나라마다 광고 수입이 다르다. 한국은 낮은 편”이라고 답했다. 이어 조쉬는 “팀이 영국과 한국에 있다. 저 개인이 하는 게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팔로워가 10만 명이 넘으면 유튜브로부터 실버 버튼을, 100만 명이 넘으면 골드 버튼을 받는다. 조쉬는 이미 골드 버튼을 소유하고 있다. "이런 남편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국가비는 "한국에 올 때마다 다들 알아본다"고 말했다.

조쉬와 국가비는 지난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영국에 거주하며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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