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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력' 정유미, 딱 3번 출연에도 강렬한 인상 "지나가는 역할이어도 시켜만 달라"

디지털본부12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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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염력' 스틸컷 사진=영화 '염력' 스틸컷

영화 '염력'의 정유미가 화제다.

'염력'에서 정유미는 건물을 철거하기 위해 상인들을 몰아내는 배후의 조종자 홍상무 역할을 맡았다.

이에 대해 연상호 감독은 "분량으로는 딱 3신 등장하지만 핵심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감독의 말에 따르면 정유미는 "지나가는 역할이라도 좋으니 뭐든 시켜달라"고 부탁했었다고.

한편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 석헌(류승룡)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 루미(심은경)가 세상에 맞서 상상초월 능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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