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강지환 집, 고급바에서 술자리…'럭셔리 인테리어' 공개

디지털편성부02 multi@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여성 2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논란을 빚은 배우 강지환(42·본명 조태규)의 집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연예가중계’에서는 '여성 스태프 두 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던 강지환의 집 현장을 직접 찾아간 제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초인종을 눌렀으나 내부에는 아무도 없는 상황이었다.

이후 제작진은 사건 당일 술을 구매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제작진은 "드라마 촬영 취소되면서 술자리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강지환의 집 내부 역시 재조명됐다. 제작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됐던 강지환의 집"이라며 영상을 공개했고 "강지환과 피해자들은 이 고급바에서 술자리를 가졌다고 알려져 있다. A씨는 강지환의 집에서 술을 마셨는데 갇혀 있다고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며 신고를 부탁했고, 이후 경찰이 출동해 긴급체포했다"고 전했다.

실제 지난해 9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300'에서는 카페 같은 강지환의 집이 공개됐다. 당시 사전인터뷰를 위해 강지환을 집을 찾아가 최초로 공개한 모습이 글졌다.


당시 강지환 집은 당구대는 물론이고 카페같은 주방공간, 강지환이 배우 생활을 하며 받아온 각종 트로피들이 진열돼 있다. 특히 바를 연상케하는 고급 인테리어들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디지털편성부 multi@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