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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이규빈 사무관입니다" 국무총리 주관 사회 진행

김은지 부산닷컴 기자 sksdmswl807@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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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방송화면 캡처 KTV 방송화면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이규빈(28)이 국무조정실에서 근무한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이규빈은 지난 28일 KTV 국민방송에서 방송된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대화'에서 사회를 맡았다. 이규빈은 자신을 "국무조정실 이규빈 사무관"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지난 1월 국무조정실의 신임 사무관으로 발령받아 경제 조정실에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이규빈은 단정하게 머리를 올리고 검은색 정장을 갖춰 입은 채 안정된 사회로 능숙하게 목요대화를 이끌었다.

한편 이규빈은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다. 방송 출연 당시 오영주에게 줄곧 호감을 표시해 '직진남'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는 민족사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재학 중 5급 재경직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김은지 부산닷컴 기자 sksdmswl807@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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