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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소식] 내부통제 강화 위한 ‘6대 중점 관리 분야’ 분과위 개최 外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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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이 30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6대 중점 관리 분야’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이 30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6대 중점 관리 분야’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남부발전 제공

◆남부발전, 내부통제 강화 위한 ‘6대 중점 관리 분야’ 분과위 개최

공공기관 책임·투명성 강화…고위험 리스크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공공기관으로서의 투명성과 책임 강화를 위해 ‘내부통제 6대 중점 관리 분야’ 분과위원회 킥오프(Kick-off) 회의를 30일 부산 본사에서 개최하며,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회의는 지속 가능한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남부발전은 내부통제 기능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CEO를 위원장으로 하는 내부통제위원회 산하에 분과위원회를 신설했다. 각 분과위원회는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내부통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킥오프 회의에는 △안전관리 △정보보안 △계약관리△예산·자금 통제 △행동강령 준수 △출자관리 등 6대 중점 관리 분야별 전문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각 분야별 주요 리스크를 심도 깊게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통제 방안과 절차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전문가들이 참여를 통해 혁신적이고 포괄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집중했다.

남부발전은 이번 킥오프 회의에서 국민적 관심이 높은 안전관리와 정보보안을 포함한 6대 중점 관리 분야별로 구체적인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논의된 과제들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후속 조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각 분과위원회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마련된 통제 방안의 실효성을 꾸준히 점검하고, 상황 변화나 실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조정·보완하여 대응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이번 내부통제 분과위원회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투명성과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고위험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확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각 부서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각 분야별 통제 방안을 강화해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를 실현해 나갈 것”이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번 분과위원회 운영을 통해 내부통제 체계의 완성도를 높여 국민의 신뢰를 얻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각 부서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리스크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30일 안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기본바로세우기 특강(위)과 발전 설비 상태 및 근로자 작업 환경(아래)을 점검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30일 안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기본바로세우기 특강(위)과 발전 설비 상태 및 근로자 작업 환경(아래)을 점검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남부발전 서성재 부사장, 발전소 현장 안전점검·소통 강화

“모든 사고는 기본의 무시에서 시작”…‘기본 바로 세우기’ 강조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30일 안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협력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현장 안전문화 정착과 기본안전수칙 준수를 통한 산업재해 예방에 중점을 뒀다.

서 부사장은 협력사 대표 및 근로자들과 소통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안전관리 개선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한 협력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전달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특히 서 부사장은 최근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기본 바로 세우기’ 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안전수칙과 절차 준수의 중요성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힘썼다. “모든 사고는 기본의 무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철저한 기본 준수의 중요성을 거듭 역설했다.

이와 함께 서 부사장은 안동빛드림본부의 발전 설비 주요 현장은 물론, 현재 건설 중인 신규 발전소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시공 품질과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현장 점검에서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 관리 상태와 공정별 안전조치 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남부발전은 이번 방문을 통해 도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사업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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