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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손헌수, 새로 이사한 집 부모님 초대 "박수홍, 신적인 존재"

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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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후배 손헌수의 부모님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수홍은 새로 이사한 개그맨 손헌수 집을 찾았고, 손헌수는 "풍수 좋은데로 알아봤다. 여기가 괜찮다더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세모난 거실이?"라고 의심했는데, 거실은 물론 주방도 세모 모양이었다. 이에 박수홍 어머니는 "옛날에는 세모난 집이 부자 된다고 그랬다. 복조리 모양이지 않냐"고 설명했고, 홍진영 어머니는 "보기에는 답답한데"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손헌수는 "집으로 부모님이 오기로 했다. 사무실에서 사는 거 보고 마음 아파하셔서 이렇게 산다고 보여드리고 싶어 초대했다"고 박수홍에게 말했다. 이어 손헌수는 "부모님이 수홍 선배를 보면 기절하실 거다. 신적인 존재"라며 "“우리 부모님이 형님 광팬이다. 저희 엄마는 몇 번 울었어요. 선배님 옆에 저 나온다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헌수네 부모님이 집으로 도착했고, 박수홍을 보자마자 와락 껴안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손헌수 아버지는 “귀한 걸음 해줘서 고맙다.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고 가슴 벅차했다. 손헌수 어머니는 “눈물 나려 그런다”며 눈물을 훔쳤다.

이를 지켜보던 박수홍 어머니는 “수홍이가 헌수를 많이 아낀다”며 뿌듯해했다. 신동엽도 “아들을 챙겨주니 얼마나 좋겠나. 진짜 고마울 거다”라고 덧붙였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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