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주은·나얼, 특별한 인연 "대학교 때 전공 선생님"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tvN 'V-1' 캡처 사진=tvN 'V-1' 캡처

다이아 주은이 나얼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N 추석특집 예능 'V-1'에서는 다이아 주은과 드림캐쳐 시연의 1대 1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주은은 나얼의 '귀로'를 선곡했다. 주은은 "예전에 노래자랑도 했던 곡이고 부모님 친척들에게 불렀던 노래"라고 설명했다.

주은은 나얼의 제자라고. 주은은 "대학교 때 전공 선생님이었다. 한번 봐주신다고 해 작업실에 다녀왔다. 길을 지도 받았고 각을 살리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해줬다"고 나얼에게 개인레슨을 받았다고 말했다.

우승하면 누구에게 가장 먼저 알려주고 싶냐는 질문에 주은은 "부모님이 항상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다. 어릴 때부터 'K팝스타'도 그렇고 서바이벌 무대를 많이 나갔다. 부모님이 고생하신 것 같아서 더 열심히 하고 싶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김범수의 '끝사랑'을 선곡한 시연이 51표, 주은이 48표를 획득하며 시연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