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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35세 연하 연인 안무가와 진한 키스 "생일 축하해"

김은지 부산닷컴 기자 sksdmswl807@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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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팝스타 마돈나(62)가 35세 연하 연인인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27)의 생일을 맞아 진한 스킨십 사진들을 공개했다.

25일(한국시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연인과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가운데 한 장에는 마돈나가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진한 키스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돈나는 환갑이 넘은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동안의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마돈나는 지난해 12월부터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김은지 부산닷컴 기자 sksdmswl807@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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