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할렐루야, 브라질大破

부산일보 기자 webmaster@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기독교인으로 구성된 할렐루야 축구팀은 23일서울운동장에서 펼쳐진 제9회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 우승팀인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3-0으로 완승, 국가대표 花郞팀의뼈아픈패배를설욕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족된 기독교축구인팀할렐루야축구팀은 이날만심에젖은 브라질팀을맞아 국가대표 李榮武·申鉉浩·朴成華·朴商寅등이 공격의 주축을이루며 맹활약, 전반19분朴商寅이좌측미드필드를 단독으로 뚫고들어가 강슛, 선제골을 따낸데 이어 21분申鉉浩가, 43분金正熙가 사각에서 절묘한슛을 연속으로 터뜨려승부를 기록했다.

후반에서 브라질은 실점만회를 위해 총공세를 폈으나 할렐루야수비진의 선방으로 한골도 만회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