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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김창완,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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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던 김창완이 벌떡 일어났다.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 측은 iMBC ‘화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창완(이원익 역)의 송별회 모습을 담은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괄의 난 이후, 10여년의 세월이 흐른 뒤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화정’의 3막이 화려하게 열렸다.

이와 함께 이원익(김창완 분)과 인목대비(신은정 분)이 죽음을 끝으로 ‘화정’에서 퇴장해 시청자들에게 큰 아쉬움을 안겼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김창완의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는 깜짝 송별회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창완은 케이크를 손에 든 채 해맑은 미소를 터뜨리고 있고,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김창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어 김창완은 서강준(홍주원 역)등 함께한 배우들과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은 채 인승샷을 찍으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iMBC 제공

비에스투데이 김정덕 객원기자 bstoda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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