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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 해피엔딩, 이장우·유이·윤진이·최수종·차화연·박상원 나이? 이주빈·송원석은?

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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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주요 배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김도란(유이 분)과 왕대륙(이장우 분)이 재결합한 가운데, 2년이 흘러 강수일(최수종 분) 역시 재심을 통해 무죄를 인정받았고 보육원을 시작해 1주년을 맞이했다. 강수일은 "지나온 세월이 꿈 같기도 하다. 과거 절박한 나한테 손을 내밀어 줬다면, 그리고 나도 모르게 살인자라는 낙인이 찍혔을 때, 누구 한 사람이라도 내편이 돼줬다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장고래와 김미란, 장다야와 왕이륙 부부는 모두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면서 등장인물들이 해피엔딩을 맞았다.


한편, 강수일 역을 맡은 최수종의 나이는 1962년 생으로 56세, 왕진국 역을 박상원은 1959년 생으로 59세, 오은영 역을 맡은 차화연은 1960년 생으로 58세로 알려져있다. 또한 이장우는 1986년 생으로 만 나이 32세, 유이(본명 김유진)는 1988년 생으로 만 30세, 장다야 역의 윤진이는 1990년 생으로 만 28세다. 후반부에 이태풍 역으로 합류하며 눈길을 끈 송원석 역시 1988년 생으로 30세, 마지막회 불륜녀로 등장한 이주빈은 1989년 생으로 현재 나이 29세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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