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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회승 45kg감량 "다이어트 전 내 별명은 유민상"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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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어서 말을 해' JTBC '어서 말을 해'

밴드 엔플라잉 유회승이 45kg를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13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어서 말을 해'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정상훈, 문세윤, 딘딘, 박지윤, 유회승, 김정난, 강지영 아나운서가 출연해 각자가 지닌 말재주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엔플라잉 유회승은 "내가 학창시절 몸무게가 정말 많이 나갔다. 120㎏ 정도였다. 그래서 별명이 유민상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유회승이 다이어트를 하게 된 것은 첫 사랑에게 고백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45kg를 감량했고 "첫 사랑에게 고백해서 성공했다"고 말했다.

유회승의 과거 고백을 듣고 있는 FT아일랜드 이홍기는 "지금도 만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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