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인스타그램
KBSN 이향 아나운서가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3일 이향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감사합니다. 3.54kg 사랑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막 태어난 아기의 발 사진을 게시했다.
이향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SPOTV의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2016년 KBS N 스포츠로 이직했다. 2016년부터 KBS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휴직 중이다.
이향 인스타그램
지난 6월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한 이향 아나운서는 5개월 만에 출산 소식을 팬들에게 알리게 됐다. 이 아나운서의 신랑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이다.
박정미 부산닷컴 기자 likepea@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