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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김정선 총장 취임식…“AI 교육혁신 등 강화”
학교법인 동서학원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지난달 23일 학교 콘서트홀에서 총장 이임 및 제7대 총장 김정선 박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임식에서 제6대 최원일 총장은 “지난 4년은 저 개인의 시간이 아니라 부산디지털대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우리의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어 “대학의 성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모든 구성원의 열정과 책임감 위에 이루어진다”며 교수와 직원, 그리고 배움의 끈을 놓지 않은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7대 총장으로 공식 임기를 시작하는 김정선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산디지털대학교의 미래를 향해 구성원과 함께 책임 있는 첫걸음을 내딛겠다”며 “설립 이후 원격교육의 길을 개척해 온 교육 혁신의 성과를 존중·계승하면서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발전 전략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김 신임 총장은 또 “AI 교육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부산디지털대학교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분명하게 준비하겠다”는 뚜렷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에따라, 향후 4년간의 주요 과제로 △AI 기반 맞춤형 교육체계 전환 △평생학습 중심 성장 지원형 대학 구축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국제화 확대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조직 역량 강화 △대학 브랜드 가치 확산을 제시했다. 김 신임 총장은 “기술의 확장을 통해 학습자의 삶과 사회에 기여하는 교육을 실천하되, 사람을 세우는 교육이라는 대학의 본질을 지키는 혁신을 이어가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학교법인 동서학원 박동순 이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최원일 총장은 교직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고품질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대학을 고품격 사이버대학으로 자리매김시켰다”면서 “특히 빅데이터 기반 영문 콘텐츠 개발과 미얀마 대학 대상 교육 컨설팅은 온라인 교육의 국경을 허무는 선도적 모델이었다”고 국제화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박 이사장은 이어 김 신임 총장에 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과학자로서 학문적 성취와 국제적 감각, 검증된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라며 “이사회 만장일치 선임에 걸맞게 대학의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여줄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는 김 신임 총장과 함께 기독교적 건학이념을 토대로, 전문성뿐 아니라 인성과 책임, 공동체적 가치를 함께 키우는 교육을 지향하고 사람의 성장을 중심에 둔 미래형 디지털대학교로 도약할 계획이다.
2026-02-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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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보균 부산교육복지사협회장 “복지사 인력 확충이 학생맞춤통합지원 성패 좌우”
“학생의 문제를 학습만이 아닌 삶의 문제까지 함께 바라보는 사람이 교육복지사입니다. 학교에 사회복지 영역이 계속 들어오는 만큼 이를 책임질 전문 인력은 앞으로 더욱 필요합니다.”
지난 19일 오후 부산 사하구 서천초등학교 교육복지실에서 〈부산일보〉 취재진과 만난 서보균 부산교육복지사협회장은 교육복지사를 “학교 안에서 학생과 가정을 함께 바라보는 사회복지 전문가”라고 규정했다. 그는 “교육복지의 핵심은 학생을 둘러싼 환경을 함께 살피는 데 있다”며 “문제가 확인되면 학교 안 자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자원까지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교육복지사업은 2003년 ‘교육복지 투자우선지역 시범사업’으로 출발했다. 당시에는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격차 해소가 목적이었다. 이후 학교 현장에 학습 지원을 넘어 사회복지 영역이 점차 확대되면서 사업 범위도 넓어졌다. 현재 부산에는 약 150개 교에 교육복지사가 배치돼 있다.
교육복지사의 중심 업무는 ‘사례관리’다. 담임교사가 가정 문제를 의심해 신호를 보내면, 교육복지사는 보호자 동의를 얻어 학생과 가정을 직접 만난다. 정서 상태, 경제 상황, 가정 환경을 종합적으로 파악한 뒤 필요한 지원을 설계한다. 보호자가 사고로 소득을 잃은 경우 병원 치료 지원을 연계하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긴급복지나 생계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학교 차원의 지원만으로 부족하면 복지관, 후원기관, 민간단체까지 연결한다. 서 협회장은 “회의를 거쳐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100만 원, 200만 원 단위의 집중 지원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위기 개입에 그치지 않고 부적응 학생을 위한 소규모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돌봄교실이나 방과후 수업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을 별도로 묶어 관계 형성과 학교 적응을 돕는다.
현재 교육계의 가장 큰 화두는 3월 새학기부터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이른바 ‘학맞통’이다.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 곤란, 심리·정서 위기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학교가 조기에 발견해 학습·복지·건강·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서 협회장은 이에 대해 기대와 우려를 함께 내놨다. 그는 “기초학력, 상담, 복지로 나뉘어 움직이던 지원을 한 학생 중심으로 통합하겠다는 방향은 바람직하다”면서도 “법에는 통합 시스템만 있고 이를 전담할 핵심 인력 설계가 빠져 있다. 인력 없는 통합은 결국 업무 전가로 흐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교사 부담을 우려했다. 그는 “사례관리는 사회복지 전문 영역인데,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더해 가정환경 조사와 지역기관 연계까지 맡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교장과 교감이 운영 책임을 지고, 기초학력·상담·보건·복지 전문 인력이 팀을 이뤄 역할을 나눠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재 구조에서는 교육복지사가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담 인력이 아니라는 점도 한계로 꼽았다. 서 협회장은 “교육복지사업과 학생맞춤통합지원을 통합하거나, 최소한 인력과 예산을 함께 재설계해야 한다”며 “사업비 중심에서 벗어나 인건비 비중을 확대하고, 학교 상주 사회복지 인력을 단계적으로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2026-02-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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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NH농협 기장지부, 자정 결의대회
NH농협 기장군지부(지부장 한상섭)는 지난 24일 신뢰회복·자정 결의대회를 열고, 지역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농협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2026-02-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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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화재안전조사단 개선 회의
부산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지난 24일 2026년 화재안전조사단 개선 운영 종합대책 검토회의를 열고 신규 및 연임 내·외부 위원을 위촉했다.
2026-02-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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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골프숲, 저소득층 지원금 전달
골프숲(대표 김경원)은 지난 20일 부산 강서구청(구청장 김형찬)에 저소득층 지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2026-02-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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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삼진여객자동차, 이웃돕기 성금
삼진여객자동차(주)(대표 박성흠)는 지난 25일 금곡동 관내 복지관 5개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180만 원을 기탁했다.
2026-02-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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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농협,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사무소 선정
대저농협(조합장 류태윤)이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With-us(위더스) 사무소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달 20일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은 이날 대저농협 본점에서 대저농협 류태윤 조합장, NH농협손해보험 김철회부사장, 강향림 부산총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With-us(위더스)는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농민의 건강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비이자수익을 증대하는 등 상호간 공동목표 달성에 기여하고자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농·축협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류태윤 조합장은 “위더스 사무소 선정을 계기로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고 비이자수익 증대라는 시너지 창출의 기회로 삼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철회 부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 실익 증진에 앞장서고 농협과 농협손해보험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해준 대저농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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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부산경남광역본부, 구호몰품 기탁
KT 부산경남광역본부(전무 정재욱)는 지난 24일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일대 산불 현장에 무선 기지국 등 통신 시설을 지원하고, 진화 완료 후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 2,000여 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산불 발생 직후 KT는 원활한 진화 작업과 주민 통신 편의를 위해 현장에 발전차량과 무선 이동기지국을 긴급 배치하여 안정적인 통신 환경을 구축했다.
주불 진화가 마무리되고 대피소에 머물던 주민 184명이 일상으로 복귀함에 따라, KT는 주민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준비한 구호물품을 삼랑진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은 생수, 음료, 컵라면, 간식 등 총 2,000여 개로 구성되었으며, 지자체를 통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물품을 전달한 KT 사랑의봉사단은 산불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KT는 주민들의 일상 복귀 이후에도 산불 피해 지역의 통신 품질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2-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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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노사, 생명나눔 공동 헌혈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은 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성운)이 최근 생명나눔 노사 공동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부산대학교병원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산대병원지부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캠페인은 의사, 간호사, 보건직, 행정직 등 임직원과 노동조합 간부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조옥희 부산대병원 노조지부장은 “동절기는 고등학교, 대학교 방학과 해외여행, 감기 환자 발생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이다. 오늘의 헌혈이 부산 지역 동절기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부산대병원 노동조합에서 다양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성운 부산대병원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생명나눔 운동인 헌혈에 적극 참여해주신 임직원과 노동조합에 감사를 드리고, 노사가 공동으로 헌혈 캠페인을 준비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부산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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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 아너 회원의 날…‘전국 2위 기부 도시’ 성과 공유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 이하 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24일 부산 영도구 목장원 4층 연회장에서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이하 부산아너클럽) 이성근 회장을 비롯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아너 소사이어티의 활동 보고와 부산 아너클럽 총회가 열렸다. 특히 헌신적인 기부 활동으로 귀감이 된 아너 48호 최정훈 회원(보스톤치과 원장), 133호 박기대 회원(해물왕창칼국수 대표), 209호 이향영 회원(작가)이 2026 올해의 아너로 선정돼 부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모금 업무협약, 신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 등 나눔의 가치를 더하고 지역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부산사랑의열매와 부산아너클럽, 사단법인 나눔으로행복한동행, 의료법인 나눔과행복의료재단은 이날 부산척수장애인통합재활센터 건립을 위한 연합모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모금 목표액은 10억 원이며, 본 사업으로 건립을 추진하는 부산척수장애인통합재활센터는 병원 치료 후 지역사회로의 안정적인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퇴원 후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예방하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며, 자립역량 강화를 통해 척수장애인 당사자 중심의 사회복귀를 지원한다. 나아가 한국형 척수재활 표준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날 아너 409호 The리움종합건설 박해인 대표, 410호 웨딩홀 NEW축복 정광훈 회장, 411호 비지푸드바이오 엄경숙 대표, 412호 비지치과의원 이창 원장, 413호 의료법인 나눔과행복의료재단 백선미 이사장 등 5명이 신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며 부산이 나눔으로 더욱 따뜻한 도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은 “부산의 아너 회원들 덕분에 부산은 지난 희망2026나눔캠페인에서 130.9도의 온도로 전국에서 나눔으로 가장 뜨거운 도시가 되었다”며 “지난 한 해 동안 나눔으로 부산의 온도를 높여주신 아너 회원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사랑의열매는 기부자의 소중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아너클럽 이성근 회장은 “부산에는 현재 413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함께 하고 있는데, 이는 서울에 이어 전국 2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단순한 숫자를 넘어 회원들의 선한 영향력과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확산된 결과, 부산이 전국 2위 기부 도시로 우뚝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가 더욱 품격 있고 책임 있는 나눔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아너 409호 회원으로 가입한 박해인 대표는 “오늘 모인 아너 회원들의 활동을 보고 보이지 않는 곳까지 진심이 닿아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410호 회원으로 가입한 정광훈 회장은 “웨딩홀 NEW축복에서 거쳐 간 많은 부부들이 꿈과 사랑, 희망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411호 회원으로 가입한 엄경숙 대표는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며 “남편인 212호 손창우 회원과 함께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412호 회원으로 가입한 이창 원장은 “기부 할 수 있어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웃을 돕기 위해 성실히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413호 회원으로 가입한 백선미 이사장은 “한 사람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선이 멈추지 않을 때 나눔은 희망이 된다”며 “부산척수장애인통합재활센터 건립을 위한 이번 협약을 통해 척수장애인들이 희망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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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손님] (사)차세대기업인클럽 회장 심현우 등
△(사)차세대기업인클럽 회장 심현우, 수석부회장 윤선홍, 교육혁신분과 부회장 김주익, 미래산업분과 부회장 강민오, 사회공헌분과 부회장 김도환, 사무총장 오중훈, 사무부총장 김동규.
2026-02-2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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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노인복지관, 설 맞이 어르신 떡국 대접 행사 개최
명지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떡국 대접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음식을 나누며 즐겁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복지관은 일주일간 마련한 사골 육수로 깊은 맛을 낸 떡국을 대접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떡국떡 △사골육수 △황도 △연양갱 △팥빵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이웃사랑 수지회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한국선급 △명지 성원축산 △천운축산 부산점이 후원에 참여했고, 명지농협봉사단도 봉사에 참여했다.
김익현 명지노인복지관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핌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강서구를 만드는 일에 열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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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영도지국 기부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부산영도지국(지점장 이동희)은 지난 10일 보직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전복죽과 버섯 육수를 백양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2026-02-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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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장애인 시낭송 아카데미 개강식
(사)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회장 강충걸)는 24일 영혼이 춤추는 도서관에서 (사)시읽는문화(이사장 김윤아) 진행으로 제12기 장애인 행복나눔 시낭송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2026-02-2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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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26일 목요일(음력 1월 10일)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박청화 철학원
(음력1월10일) 051-863-8306
◎-大吉 ○-吉 △-平 X-凶
쥐
96년생 좋은 조건이 주어지지만 잔꾀를 부리면 역효과가. 84년생 맡은 일이 힘들더라도 끝까지 해보아라. 72년생 눈앞의 실익보다 신용 축적에 힘쓰면 좋을 듯. 60년생 무리한 지출로 금전 융통이 안될 수 있으니 규모에 맞게. 48년생 남들에게 자식 자랑할 일을 기대해 본다. 36년생 쓸데없는 근심은 건강만 해칠 뿐이니.
금전-△ 애정-○ 건강-○
소
97년생 낭비를 할 수 있으니 계획성 있는 지출을. 85년생 자만심으로 친구를 잃을 수 있으니 겸손함을. 73년생 바른 신념으로 일을 한다면 칭찬이 따라올 듯. 61년생 기분이 변화되기 쉽지만 충동적인 행동은 삼가야. 49년생 하던 일 외에 다른 일에 눈을 돌릴 수도. 37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니 평화가 찾아올 듯.
금전-○ 애정-○ 건강-△
범
98년생 목표가 제대로 되어 있으면 크게 전진할 수 있는 날. 86년생 남들보다 나서다간 망신당할 일이 있으니 조신하는 것이. 74년생 하고 있는 일에서 부가적인 보너스를 기대해 보아도. 62년생 눈높이를 한 단계 낮출 필요가 있다. 50년생 재운은 불리하니 무리수를 두지 말 것. 38년생 오해의 여지가 있는 말들은 가려서 해야.
금전-△ 애정-△ 건강-○
토끼
99년생 자신의 뜻을 윗사람에게 솔직히 건네 보는 것도. 87년생 위기와 기회가 한 자리에. 75년생 앞을 너무 생각하여 초조해 말고 현실의 안정을 도모해 나감이. 63년생 나의 이익보다 타인을 보조하는 것이 좋을 듯. 51년생 비워야지 새로운 것이 채워지는 것이 이치. 39년생 감기에 걸리지 않게 컨디션 조절을 잘해야.
금전-○ 애정-△ 건강-△
용
00년생 방해물이 생겨 답답함을 안고 지내는 하루. 88년생 인사가 만사이다. 다양한 인맥을 관리하도록 하라. 76년생 자기중심적인 독주는 피하고 주위와 공조체제로 나감이. 64년생 외유내강의 자세가 필요하다. 중심을 견고히 해야. 52년생 더 중요한 것을 잘 분별해야. 40년생 오전엔 힘이 드나 오후에는 회복될 듯.
금전-○ 애정-◎ 건강-○
뱀
01년생 열심히 일하고도 좋은 소리 못 들을 수도. 89년생 동분서주 뛰어 보지만 소득은 기대보다 적은 모양. 77년생 집안에 소소한 일들 때문에 심난한 마음이 들 수도. 65년생 체면 때문에 더 큰 것을 잃지 않도록 해야. 53년생 새로운 일에 손을 대서는 안 된다. 41년생 나를 낮추고 과욕을 삼가야 한다.
금전-○ 애정-△ 건강-○
말
02년생 알아주는 이 없어도 미래를 위해 열심히 일하라. 90년생 돈 벌 아이디어가 반짝하지만 재고할 필요가. 78년생 가능성 없는 일에는 가담하지 않아도 좋을 듯. 66년생 빈대 잡으려고 집에 불 놓는 격. 작은 이익을 위한 큰 손해를 조심할 것. 54년생 예감대로 진행하면 하루가 순조롭다. 42년생 물건 분실을 하지 않도록 주의.
금전-○ 애정-○ 건강-△
양
03년생 폼을 잡고 싶으니 금전이 나가는 데는 소홀할 수밖에. 91년생 남의 일을 도울 일이. 자신의 일도 잘될 듯. 79년생 거래에 문제가 생겨도 천천히 해결된다. 67년생 신경 쓰는 정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도. 55년생 이웃사촌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지내는 하루. 43년생 옛일을 다시 다루면서 매듭을 지으니.
금전-△ 애정-△ 건강-○
원숭이
04년생 독립심이 강화되니 무엇이든 강하게 밀어붙일 듯. 92년생 일을 확장하거나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보는 것이. 80년생 여러 일로 바쁘지만 금전 소득도 따라오니. 68년생 현실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잘 살펴보아야. 56년생 신중을 기하는 자세가 후회가 없을 하루. 44년생 다 알지는 못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금전-○ 애정-△ 건강-○
닭
05년생 친구따라 강남가는 격. 얻는 것은 적을 듯. 93년생 뜻이 다른 사람과 얘기를 하니 소귀에 경 읽기. 81년생 가족일수록 소홀할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다시 챙겨 봄이. 69년생 하나를 잃고 둘을 얻게 될 듯. 57년생 적절한 취미생활을 찾아야 한다. 45년생 힘든 일은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나길 기다렸다가 해결할 것.
금전-○ 애정-△ 건강-△
개
06년생 자신의 모습을 바꿔보는 것도 기분 전환을 위해 좋다. 94년생 독단적으로 행동했다가는 역효과가 날 수도. 82년생 기대 수준을 낮추면 내가 편해지고 일도 쉬워지는 모양. 70년생 봉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채울 듯. 58년생 인생에서 가끔 쉼표가 필요할 때가. 46년생 주변에서 도와주는 것이 더 번거롭게 만들 듯.
금전-○ 애정-△ 건강-○
돼지
07년생 안으로 힘을 길러야 할 때. 참고 지내자니 갑갑함이. 95년생 심신이 고달프니 스트레스를 풀어야 할 듯. 83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다소 누그러드는 국면이 될 수 있을 듯. 71년생 상대와 공통된 화제로 친밀함을 높여야. 59년생 모처럼 일이 잘 풀리니 기분이 좋아진다. 47년생 내 손에서 떠난 것에는 미련을 갖지 마라.
금전-○ 애정-△ 건강-○
2026-02-25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