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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웹젠, 게임흥행 잇따라 성공…매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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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12일 웹젠의 게임이 잇단 흥행을 보이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만5천원에서 4만2천원으로 올렸다.
 
오동환 연구원은 "웹젠이 웹게임 '대천사지검H5'에 이어 신작 모바일게임 '기적: 최강자' 역시 흥행에 성공하며 뮤(MU) IP(지식재산권)의 강력한 흥행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고 상향 조정했다.
 
오 연구원은 "지난 7일 출시된 '기적: 최강자'가 9일 중국 iOS 매출 순위 3위에 오르며 흥행에 성공했다"며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흥행에 대한 기대가 적었지만 매출 순위 3위를 달성하며 초기 하루 매출이 20억∼3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웹젠 IP 게임 중 최대 기대작인 '기적: 각성'의 출시일도 12월∼1월로 예상되는데 사전 예약자가 이미 770만명을 넘어섰다"며 "이 또한 흥행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했다.
 
또 "뮤 IP 라이선스 게임의 흥행이 지속하고 있는 만큼 뮤 IP의 가치와 라이선스 비즈니스 모델의 안정성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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