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김형욱 전 국정원 정보관 부산 북구청장 출마 선언

나웅기 기자 wonggy@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국민의힘 김형욱 전 국가정보원 정보관이 26일 부산시의회에서 부산 북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부산시의회 제공 국민의힘 김형욱 전 국가정보원 정보관이 26일 부산시의회에서 부산 북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부산시의회 제공

국민의힘 김형욱 전 국가정보원 정보관이 26일 부산 북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는 생활 인프라 부족과 지역경제 침체, 지속적인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살고 싶은 북구, 자부심이 느껴지는 북구를 만들기 위해 과감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구정 혁신을 통해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신성장 동력 확보를 통한 서부산 중심 도시 도약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성장 도시 전환 △배우고 성장하며 함께 힐링하는 교육·문화도시 실현 △교통·주차 시스템 혁신으로 사통팔달 북구 완성 △지속 가능한 북구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등 5대 비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약 16년간 국정원 정보요원으로 재직한 경력을 언급하며 책임감과 실행력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젊음과 깨끗함, 신선함을 갖춘 실력 있는 행정가로 북구의 변화를 이끌겠다”며 “5000만 국민을 위한 국가정보요원에서 이제는 26만 북구 주민을 위한 정예 요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라이브리 댓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