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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양희은, 남편과 함께 다정한 인증샷 "#우리 네식구"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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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희은 인스타그램 사진-양희은 인스타그램

'집사부일체' 새 사부로 가수 양희은이 출연했다.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양희은은 멤버들과 함께 하루를 보냈다.

양희은은 20년을 넘게 살아 온 집을 멤버들에게 소개했다. 양희은은 집에 전시되어있는 세월의 흔적을 담은 물건들을 멤버들에게 하나씩 설명해줬다. 양희은은 90살이 넘는 노모의 꿈이 연기, 노래, 그림이라고 말하며 "우리 딸들이 하나씩 대신 들어주고 있다"고 당연한 듯이 말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앤티크 풍으로 고즈넉하게 꾸며진 양희은의 집에 대해 멤버들은 “박물관에 온 것 같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양희은은 “나무 좋아한다. 무조건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희은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남편과 함께 찍은 다정한 인정샷을 공개했다.

양희은은 "모처럼 느낌 좋은 우리 네식구 사진을 얻었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함께 강아지 두마리를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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