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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생각' 김승환, 대장암 극복하고 되찾은 건강…영양제 36개 먹방 눈길

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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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tvN '애들생각'에서는 배우 김승환-이지연 부부와 첫째 아들 김현 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승환은 대장암을 이겨내고 더욱 건강해진 모습을 공개했는데, 44살에 늦둥이를 얻은 김승환은 아들의 건강을 위해 아침부터 운동을 함께했다. 김승환은 "아들이 첫추측만증이 있어 아침에 운동을 하려 한다"며 아침부터 권투에서 스쿼트, 윗몸일으키기까지 다양한 척추 운동을 했다.


김승환 가족의 아침 식사 메뉴는 주꾸미 볶음, 찜닭이었지만, 김승환은 함께 식사하지 않고 선식으로 아침을 대체했다. 또한 선식을 먹기에 앞서 김승환은 영양제 먹방을 시작했고, 끝날 줄 모르는 약 섭취 장면을 보던 박미선은 김승환에게 "약을 몇 개 드신거냐"고 물었다. 김승환은 "36개를 먹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승환은 아들의 밥 먹는 속도와 자세, 반찬까지 꼼꼼히 교육을 해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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