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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민호 향한 그리움 고백 "민호야 보고 싶다"

디지털본부12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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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태연이 군 입대한 민호가 보고싶다고 말했다.

25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 민호야 보고싶다. 장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민호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민호는 지난달 15일 해병대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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