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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내고향' 통영 꿀빵 맛집은 어디?… 56년 전통, 정성 가득 '수제 꿀빵'

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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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시내고향' 방송화면 사진-'6시내고향' 방송화면

9일 저녁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고향노포' 코너를 통해 '56년 전통 통영 수제 꿀빵' 맛집이 소개됐다.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동 270-21에 위치한 '오미사 꿀방'이 바로 이날 전국적으로 소문난 꿀빵 맛집으로 알려진 주인공.

이곳의 꿀빵은 일명 '수제 꿀빵'. 손으로 일일이 직접 반죽해 맛뿐 아니라 정성도 가득하다.

맛의 비결은 바로 반죽과 꿀빵에 들어가는 팥소. 팥소를 꽉 채운 반죽은 튀김에 5분 정도 튀겨 재벌하고 물엿을 덧칠하고 여기에 깨를 듬뿍 뿌려준다.

낮 12시가 되면 판매하는 꿀빵은 판매가 완료되는 즉시 가게 문을 닫는다.

디지털편성부 m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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