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 부산일보 DB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6일 스포티비뉴스는 한혜진이 최근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혜진은 IHQ 예능 '리더의 연애'에 함께 출연 중인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양성 반응이 나와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요한은 14일 몸에 이상을 느껴 검사를 받은 뒤 15일 양성 판정을 받아 치료 중이다.
한혜진은 최근 인기를 끄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과 KBS Joy '연애의 참견3'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어 방송계에 비상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