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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전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하면…최대 5만 원 경품 이벤트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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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시내 한 주민센터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23일 서울 시내 한 주민센터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동백전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부산시는 동백전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으로 신청해 사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동백전 신청은 온오프라인으로 모두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동백전으로 받아서 결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1만 110명에게 최대 5만 원 상당의 정책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벤트를 통해 지급되는 정책 지원금 총액은 1억여 원 규모이며, 정책 지원금은 동백전 발급 카드사인 부산은행, 코나아이, 하나카드, 농협의 후원으로 마련된다.

부산시는 이벤트를 오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백전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합산 15만 원’ 이상 결제를 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1등 5만 원(10명) △2등 3만 원(100명) △3등 1만 원(1만 명)의 동백전 정책 지원금을 받는다. 이벤트 당첨 결과는 8월 중 부산이즈굿 동백전 앱과 부산이즈굿 동백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부산시 김봉철 디지털경제실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시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동백전을 통한 사용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화폐 동백전을 활용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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