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중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28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6700선을 넘어서며 연이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86.88포인트(1.31%) 오른 6701.91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6700선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종가보다 0.48% 오른 6646.80으로 출발한 뒤 완만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