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결정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6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하는 간담회에서 실언하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 선거 지원 등을 이유로 한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2년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해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진 의원 측 변호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진종오 의원 징계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 접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당 윤리위는 지난달 20일 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의 징계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