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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교수학습혁신센터, AI헬스케어 빅데이터 창업경진대회 참가 우수상 수상

김지영 bbang16@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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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헬스케어 빅데이터 창업경진 대회’ 우수상 수상 모습. 김해대 제공 ‘AI헬스케어 빅데이터 창업경진 대회’ 우수상 수상 모습. 김해대 제공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춘해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에서 주최한 2026년 동남권 AI 헬스케어 빅데이터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상 1팀(누리길)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동남권 6개 전문대학(춘해보건대·김해대·마산대·부산보건대·울산과학대·진주보건대)으로 구성된 ‘동남권 AI 헬스케어 빅데이터 협의체’가 주최했으며, 이후 ‘동남권 AI 헬스케어 빅데이터 미래혁신 포럼’과 연계해 진행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6개 대학에서 총 16개 팀이 참가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헬스케어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심사는 창의성, 데이터·AI 활용도, 실현 가능성, 시장성 및 기대효과,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해대학교 교수학습혁신센터는 이번 대회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전공 기반 문제해결 역량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강화하고, AI·빅데이터 등 미래 신기술을 활용한 융합형 학습 및 창업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해대학교 교수학습혁신센터 강성금 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 수상은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지식과 AI·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해 현장의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해결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학생들이 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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