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나혼자산다' 야구선수 황재균의 반전 매력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 '더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KT위즈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재균의 취미방에는 그와 어울리지 않는 피아노 한 대가 놓여있었다.
황재균은 "어렸을 때 체르니 40번까지 배웠는데 그게 싫어서 야구를 하게 됐다. 이 제는 악기를 배우고 싶어서 최근에 다시 배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피아노로 프러포즈를 하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황재균의 반전 피아노 실력이 공개됐다. 황재균은 손도 풀겸 하농을 치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전현무는 "표정은 이루마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황재균은 〈city of stars〉 악보를 꺼내들어 본격적으로 치기 시작했다. 의외의 실력에 멤버들은 "우와 진짜 잘한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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