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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나이는?… 과거 강수지와 핑크빛 이후 끝없는 추락 그리고 재기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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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신 과거 모습 사진-심신 과거 모습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 가수 심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심신은 1967년생으로 올해 53세다. 깔끔한 외모와 훤칠한 키에 그의 베스트 히트곡 ‘오직 하나뿐인 그대’로 90년대 초에 전성기를 누렸다.

실제로 이때 그 못지않은 톱스타였던 동갑내기 강수지와도 사귀는 등 화제를 일으켰다.

실제로 강수지 또한 당시로써는 쿨하게 열애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심신은 결혼도 생각 중이라고 했으나 얼마 후에는 헤어졌다.

그는 2003년, 마야와 함께 KBS의 전 드라마 '보디가드'의 주제곡인 ‘쿨하게’를 불렀다.

2007년, 발라드곡 '그림자'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한편, 그는 1995년 대마초 사건으로 구속되면서 논란이 되었으며 이후 2001년 또다시 대마초 흡입 혐의로 구속되면서 국내 활동을 접어야 했다. 심신은 대마초 사건으로 힘든 시기에 부인 이은혜 씨와 결혼했고, 그 덕분에 아내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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