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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아내 송승아 러브스토리, 기타선생님의 친구가 남편

디지털편성부11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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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승아 인스타그램 사진=송승아 인스타그램

장범준 아내 송승아 배우 출신

가수 장범준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아내이자 배우 출신의 송승아와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되고 있다.

장범준은 지난 2014년 4월 연기자 출신 아내 송지수(본명 송승아)와 결혼했다. 현재 6세 첫 딸 조아와 16개월 둘째 아들 하다를 키우고 있다.

장범준의 아내 송지수는 2013년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 살아' 민미수 역으로 데뷔한 배우다. 데뷔 이전 가수를 준비했던 그에게 기타를 가르쳐준 선생님이 장범준의 친구였고 이렇게 장범준과 인연이 닿아 2년간 열애 끝에 2014년 4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장범준은 24살, 송지수는 20살이었기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서 밴드 버스커버스커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장범준은 '벚꽃엔딩', '여수밤바다' '처음엔 사랑이란 게' '정말로 사랑한다면' 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디지털편성부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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