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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리틀야구단, 경남중·고 총동창회 리틀야구대회 '정상'

김한수 기자 han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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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리틀야구단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3회 경남중·고 총동창회장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연제구 리틀야구단 제공 부산 연제구 리틀야구단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3회 경남중·고 총동창회장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연제구 리틀야구단 제공

부산 연제구 리틀야구단이 경남중·고 총동창회가 주최한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연제구 리틀야구단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드림볼파크에서 열린 제3회 경남중·고 총동창회장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준우승은 서구 리틀야구단이, 공동 3위는 해운대구 리틀야구단과 강서구 리틀야구단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부산·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13개 팀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졌다. 연제구 리틀야구단은 고른 전력을 선보이며 우승했다.

연제구 리틀야구단 이윤서는 최우수 선수상을, 같은 팀 김상현은 우수 투수상을 받았다. 연제구 리틀야구단 원태광 감독은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 롯데 자이언츠 선수 이대호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드림볼파크에서 열린 제3회 경남중·고 총동창회장배 리틀야구대회에 커피차를 보내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 연제구 리틀야구단 제공 전 롯데 자이언츠 선수 이대호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드림볼파크에서 열린 제3회 경남중·고 총동창회장배 리틀야구대회에 커피차를 보내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 연제구 리틀야구단 제공

경남 중·고 총동창회장배 리틀야구대회는 부산·경남 지역 유소년 야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남중·고 출신 프로야구 선수인 이대호가 학생 선수들과 학부모, 대회 관계자들을 위해 커피차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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