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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희, 남편 박병훈 재벌설 해명 "공무원 집안 아들"

디지털편성부13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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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마이웨이' 권성희가 남편 재벌설을 해명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70년대 후반 히트곡 '나성에 가면'을 부른 가수, 세샘트리오 권성희의 인생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권성희는 결혼 당시 불거졌던 남편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결혼 당시 개인사를 공개하지 않아 이같은 소문이 돌았다.

권성희는 "저희 남편은 재벌이 아니다. 공무원 집안 셋째 아들이다. '권성희가 극히 평범한 탤런트와 결혼해서 실망이다'라는 팬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TV에 안 나오니까 결별한 줄 아는 사람들도 있다. 내가 혼자 산다는 사람들도 있고, 결혼 안 한 줄 아는 사람들도 있다"며 "이렇게 남편을 처음으로 공개한다"며 남편 탤런트 박병훈을 공개했다.

박병훈은 70년대 활동한 탤런트로 김보연, 이숙과 동기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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